매일신문

위생매립장 확장·연장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재지역 비상대책위 성명

대구 위생매립장 확장·연장 반대 서재지역 비상대책위는 30일 "최근 대구시가 문희갑 전 시장이 2005년 4월30일까지만 매립장을 연장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매립장 확·연장을 꾀하고 있다"며 "이는 서재지역주민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비상대책위원회는 "시가 지난해 11월 비상대책위원회를 대화창구로 인정한다고 합의해 놓고 최근 일부 주민들에게 소형 열병합발전소 제공을 발표하는 등 서재주민들의 분열을 유도하고 있다"며 "대구시의 어떠한 합의내용도 인정할 수 없고, 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인 시위 및 시청 앞 농성, 매립장 봉쇄 등 강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