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생매립장 확장·연장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재지역 비상대책위 성명

대구 위생매립장 확장·연장 반대 서재지역 비상대책위는 30일 "최근 대구시가 문희갑 전 시장이 2005년 4월30일까지만 매립장을 연장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매립장 확·연장을 꾀하고 있다"며 "이는 서재지역주민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비상대책위원회는 "시가 지난해 11월 비상대책위원회를 대화창구로 인정한다고 합의해 놓고 최근 일부 주민들에게 소형 열병합발전소 제공을 발표하는 등 서재주민들의 분열을 유도하고 있다"며 "대구시의 어떠한 합의내용도 인정할 수 없고, 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인 시위 및 시청 앞 농성, 매립장 봉쇄 등 강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용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