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가 바다로 진출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는 바닷물에서도 부화·산란 및 성장이 가능한 '바다 송사리' 생산기술을 개발, 민물에 서식하는 송사리를 바닷물 독성실험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송사리는 바닷물을 이용한 실험생물로는 부적합해 용도가 담수로 한정돼왔으나 대륙송사리 등 2종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바닷물 적응실험을 한 결과 염분 35psu(해수 1ℓ중 소금의 양이 35g)에서 성장하는 해산 송사리 생산에 성공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