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늦게부터 비가 내리면서 때이른 무더위도 한풀 꺾일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30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경북 남서내륙지방에서는 밤부터, 5월 1일 오전부터는 대구·경북 전 지역에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다"며 "5월1일 낮 최고기온이 20~23℃까지 떨어지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상강우량은 10~40㎜. 대구기상대는 또 다음주는 맑은 날씨가 지속되다 5월 5일부터 차차 흐려져 6일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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