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29.7도, 포항 32.2도...4일째 무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경북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2.2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 지역에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4일째 이어졌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경북 포항이 32.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 안동과 상주가 31.3도, 영주 31.2도, 영천 30.3도, 대구 29.7도 등을 기록했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고기압과 따뜻한 남서기류의 영향으로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그러나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20~40mm가량의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