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급우 폭행 죄책감 고교생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일 오후 5시 20분께 부산시 북구 화명동 모 오피스텔 15층 옥상 출입문에 박모(17)군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 김모(4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군이 이날 오전 같은 반 친구 김모(17)군을 때려 중상을 입힌 뒤 학교를 뛰쳐 나갔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급우를 폭행한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