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찬식 도의원은 "지역경제의 한 축인 재래시장의 상권이 대형 할인점이나 편의점 때문에 공동화되고 있다"며 "정가제나 통일된 마케팅 정책, 온라인 마케팅 등 재래시장의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져야 하며, 시장 구조도 판매 상품의 집단화 및 전문화에 맞게 바꿔야 한다"고 했다.
또 "지난해 경북지역의 농외소득은 646만8천 원으로 제주도와 경기도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며 "원인은 어디에 있고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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