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엇나간 주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25일 대리운전기사가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박모(36)씨를 불구속입건했다.박씨는 25일 밤 11시쯤 동구 신암4동 한 삼겹살 전문점 앞에서 기사 정모(39)씨가 목적지에 도착했다며 술에 취해 잠든 자신을 깨우자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같은 날 오후 4시 30분쯤 동구 신천3동 ㄱ학원 앞 길에서 자동차 정비 강의를 듣고 나오다 평소 짝사랑해온 수강생 하모(20'여)씨를 집까지 태워주겠다고 하다 거절당하자 팔을 잡아끄는 등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같은 수강생 정모(23)'이모(35)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한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성추문 관련 공개 질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소득당 내부의 비선조직 ...
최근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주가가 상승세...
청도군 매전면 박향숙 이장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용 쌀 26포대를 기탁하며 감동을 전했다. 부산시의회에서는 북구 구포와 만덕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