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2경기 연속 선발 출장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상승세인 이승엽(29.지바 롯데)이 좌투수 등판으로 2경기 연속 선발 출장이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엽은 26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정규리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상대 투수로 좌완 구도우 기미야스가 등판함에 따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에 따라 이승엽은 24일 나가노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전에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친 이래 25일 요미우리전에는 출장조차 못했고 26일 경기에도 빠져 컨디션 유지에 적신호가 켜졌다.

비교적 밝은 표정의 이승엽은 타격 연습이 끝난 뒤 몸상태를 묻는 질문에 "괜찮아요. 문제없습니다. 오늘도 못 나옵니다"고 짤막하게 말한 뒤 더그아웃 뒤로 사라졌다.

하지만 밸런타인 감독은 전날에 비해 이승엽에게 많은 타격 연습 시간을 배정하는 등 관심을 보여 이날 대타로 출장할 가능성이 남아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