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파나마 파나마시티, 베네주엘라 카라카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중남미 3개 도시에 파견할 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참가업체들에게는 상담장 제공, 바이어 섭외 및 상담주선, 통역지원, 중남미 국가를 상대로 한 사이버 상담회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기한은 6월 10일까지이며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이 된 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구시 관계자는 "중남미는 우리 지역의 수출비중이 낮은 곳이지만, 최근 자동차부품, 섬유, 피혁, 기계부품 등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지역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053)803-3293.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