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댐 주변 주민 '가사·간병 도우미' 활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댐 관리단

안동댐 주변 외딴 마을의 홀몸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수자원공사의 가사·간병 도우미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안동댐 관리단은 지난달 31일 이 사업에 참여할 도우미 32명의 '가사·간병 도우미 발대식'을 가졌다.

도우미들은 연말까지 댐 주변 마을 장애인과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모두 518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병과 간호·목욕·이발·집안청소 등 생활 지원 봉사활동을 벌인다.

가사·간병 도우미 사업은 댐 역사 30년 이래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여타 댐으로도 파급될 전망이다.

안동댐 관리단은 이와 함께 댐 주변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모두 2억1천700만 원을 들여 연말까지 217가구에 대한 주택정비작업을 벌인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