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림웨이-삼성중공업 홈네트워크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홈네트워크 전문업체 (주)드림웨이는 1일 인텔리전트빌딩 시스템 및 전력선통신을 기반으로 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웨이는 이미 확보한 네트워크 보안 및 설계, 시공 기술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홈네트워크 사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건설업으로 출발한 드림웨이는 2년 전 홈네트워크 사업에 뛰어든 이후, 네트워크 가전과 원격검침, 비상문 개폐 시스템 등을 포함한 자체 솔루션 '홈웨이(Home Way)'를 개발해 특허청 상품출원을 마친 상태다.

드림웨이 김진기 대표는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본격적으로 주거환경에 도입되면 집 밖에서도 휴대전화나 PC 등으로 조명, 가스, 가전제품 등을 조작하거나 외부침입자 감시, 애완견 먹이주기,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한 유무선 연동 화상전화를 비롯한 최첨단 디지털 주거생활을 실현할 수 있게 되고, 차량의 텔레매틱스와도 연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