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이 농산물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구청은 3일 오전 11시 의성군 비안면 농민회관에서 1국 1촌 자매결연식을 갖고 각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벼와 양파를 주로 재배하고 있는 의성군 비안면에 서구청 총무국과 사회산업국, 도시국이 각각 비안면 서부2리, 용남2리, 현산리와 연결돼 농산물을 재배할 때 봉사 활동을 하고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나머지 부서 및 동사무소는 6월말 쯤 자매결연을 맺는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