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오는 13일부터 집중근무시간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전 10시-11시30분, 오후 4시-5시30분을 각각 집중근무 시간대로 정해 커피마시기, 담배피우기, 잡담 등 개인적 일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것을 삼가도록 할 계획이다.
또 회의소집이나 다른 부서 방문, 업무외 인터넷 사용 등을 자제토록 하고 휴대폰을 매너모드인 '진동'으로 전환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집중근무시간제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한뒤 시 산하 모든 부서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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