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쓴 보람도 없이 3천원만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당 2곳 털다 덜미

대구 동부경찰서는 6일 식당 2곳을 터는 과정에서 3천 원을 훔친 이모(38·주거 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5일 오전 6시 30분쯤 동구 신서동 이모(45)씨가 운영하는 ㅊ식당의 열려진 문으로 몰래 들어가 훔칠 물건을 찾다 카운터 금고에 있던 현금 3천 원을 훔친 뒤 이웃한 ㄱ식당도 털기 위해 도구로 잠겨진 출입문을 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