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층 빌딩으로 추진되고 있는 수성구 범어동 178의 1번지 일대 52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시공사로 (주)두산건설이 선정됐다.
이 빌딩의 이름은 '두산 위브 제니스'로 확정됐다.
이 사업 시행사인 (주)해피하제는 두산건설을 시공사로 정하는 안에 대해 최근 재무투자사인 군인공제회가 합의,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44층에서 52층까지로 구성된 10개 동에 아파트 1천500가구와 복합영화상영관 상가 등을 건설하는 이 사업의 공사비는 7천400억 원으로 대구 건축사상 가장 높은 금액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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