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충일 골프' 경찰간부 징계위 회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청은 현충일에 골프를 쳐 물의를 빚은 경찰대학 학생지도부장 이모 경무관과 학생과장 황모 총경을 징계위원회에 넘기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 경무관 등이 경찰 고위 간부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현충일에 골프를치지 말라는 상관의 지시를 어긴 것으로 판단해 징계위 회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