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8시20분쯤 영주시 가흥동 안정 비상활주로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중반의 여성이 풍기읍에서 영주시 방면으로 운행하던 김모(44'여)씨의 EF소나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지문감식을 의뢰하고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을 벌이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