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규정 이상의 손님을 독도에 입도시켜 물의를 빚은 (주)독도관광해운 측이 인원 제한 준수와 준법서약서 및 이행각서를 제출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중단했던 울릉~독도 관광 입도를 이르면 15, 16일쯤 재승인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군은 대아고속해운 측은 관련서류를 제출 않아 운항을 계속 중단토록 할 방침이다. 최이환 독도관리사무소장은 "최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독도 출입이 규제되자 섬 관광을 기피하는 사례가 늘어나 문화재청 등과 업무협의를 거쳐 입도승인을 내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