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모든 징병검사 대상자는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병무청은 14일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현안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인터넷 홈페이지(www.mma.go.kr)의 입영 가능시기 실시간 확인 메뉴인 '입영전망대'란에서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를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 대학 재학생에 한 해 2월과 7월 두 차례 징병검사 날짜와 장소를 선택하도록 한 현행 제도를 내년 1월부터는 모든 징병 대상자로 확대하고, 이를 병무청 인터넷의 '입영전망대'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