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징병검사 날짜·장소 자율선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월부터 모든 징병검사 대상자는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병무청은 14일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현안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인터넷 홈페이지(www.mma.go.kr)의 입영 가능시기 실시간 확인 메뉴인 '입영전망대'란에서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를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 대학 재학생에 한 해 2월과 7월 두 차례 징병검사 날짜와 장소를 선택하도록 한 현행 제도를 내년 1월부터는 모든 징병 대상자로 확대하고, 이를 병무청 인터넷의 '입영전망대'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