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 꿈만 꾸지마세요.'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전원생활학교'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전원생활학교는 영천시 자양면 보현청소년야영장(옛 자양중학교)에서 오는 25, 26일 1박 2일간 열리며 참가비는 3만5천 원이다.
참가자들은 집짓기 기초이론'실습, 토지의 구입과 활용방법, 농업'농촌생태체험활동 등을 교육받게 된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7월, 9월, 10월에도 전원생활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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