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복 60주년 기념주화 나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액면가 2만원…최대 9만개 발행

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가 우리나라 기념 주화 최초로 부분 금도금을 한 광복 60주년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광복 60주년 기념주화는 순은 99.9%, 직경 35㎜, 무게 20.7g으로 문양 중 일부분을 우리나라 최초로 부분 금도금하는 특수제조기법을 적용했다.

판매가는 케이스 포장비 등을 포함해 2만6천 원(액면가 2만 원).

이 기념 주화의 앞면은 어른의 손 위에 놓인 아이의 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찬 미래를 형상화했고, 뒷면은 단결, 합일, 도약이라는 광복 60년의 의미를 추상적 이미지로 표현했다.

최대 9만 개를 발행하는 이 기념주화의 판매는 1인당 2개 한도로, 농협중앙회와 우리은행 창구와 인터넷을 통하여 19일까지 예약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만 8월 12일에 배부된다.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