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월스트리트 저널(www.wsj.com) 아시아판인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이 16일 목요일자 신문 1면 칼럼에 제주도와 울릉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했다.
17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은 1면 칼럼에서 아오모리(靑森)현 로카쇼무라(六ヶ所村)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표시하면서 제주도와 울릉도가 일본땅과 동일한 흰색으로 나타난 일본 지도를 사용했다.
당연히 이 지도의 울릉도와 제주도 사이 바다는 '일본해'로 단독 표기돼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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