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개신교단 연합회(대표회장 전광호 대구 동촌중앙교회 담임목사)는 6·25 전쟁 발발 55주년을 맞아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22일 오후 7시 30분 2군사령부 내 무열대교회에서 개최한다.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순국 선열들의 애국 충정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구국기도회에는 각급 기관장과 교계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 김태화 동대구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기도회는 CBS 남성 합창단의 찬송가 연주에 이어 평화통일과 보훈 가족, 대구·경북 발전을 위한 특별 기도를 올린다.
또 통일시 낭송과 결의문 낭독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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