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현동 주택가 한밤에 방화추정 차량화재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새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화재가 잇따랐다

20일 0시 25분쯤 북구 대현동 주택가 골목에 나란히 주차돼 있던 우모(33)씨의 마티즈 승용차와 조모(31)씨의 베르나 승용차에 불이 나 각각 차량 앞뒤를 태웠다.

또 30여분 뒤 500m떨어진 같은 동네 골목에 주차돼 있던 이모(44·여)씨의 1t 포터 화물차량에서도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들 차량 문이 모두 잠겨 있었고 차량 아래 부분에서 불이 난 점에 미뤄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