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북·미 수교시 미사일 폐기 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은 "북한과 미국간 수교가 이뤄지면 노동, 대포동 미사일 등 중.장거리 미사일 모두를 폐기처분할용의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영(鄭東泳) 통일장관의 측근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 주 방북한 정 장관과의 면담과정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방북 당시 작성했던 대화록을 채 정리하지 못해 지난 번 발표때 담지 못한 부분을 추가로보고했다"며 "국정홍보처에서 오후 국무회의 보고사항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안다" 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