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개봉 4일만에 83만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올해 개봉된 외화 중 최고의 흥행 페이스를 보이며 극장가를 석권했다.

 지난 16일 첫 선을 보인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4일 동안 무려 83만여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주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던 국내 영화 '연애의 목적'과 '간 큰 가족'을 가볍게 제쳤다.

 이는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히는 국내 영화 '말아톤'이나 '공공의 적2'에 비견되는 초반 상승세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스크린 수도 개봉일 320개(서울 100여개)에서 19일 360여개 수준으로 늘어났다.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일반적으로 외화가 약세를 보이는 지방에서도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화를 수입-배급하는 이십세기폭스코리아측은 총 300만 이상의 관객 동원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신남수 기자 delta@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