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상주대 통합 찬반투표 순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와 상주대 간 통합 찬반투표가 21일 오전 10시부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경북대 교수회(의장 주보돈)는 21, 22일 전임강사 이상 교수 950여 명이 단과대학 별로 실시하고 있다.

당초 교수들만의 통합 찬반투표 원천봉쇄를 밝혔던 경북대 교직원은 22일, 학생들은 23, 24일 통합 찬반투표를 갖기로 했다.상주대는 22일 오전 교수회가, 일반 직원은 이날 오후 각각 투표를 실시한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