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호(朴椿浩)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재판관이 22일(현지시간) 재선에 성공했다.
박 재판관은 이날 오후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5차 유엔해양법 당사국회의에서 9년 임기의 재판관 직에 재출마, 당선됐다.
연임이 가능한 ITLOS의 재판관은 총 21명으로 이번에 새로 선출된 재판관은 ▲아시아 2명 ▲아프리카 2명 ▲서구 1명 ▲동구 1명 ▲중남미 1명 등 모두 7명이다.
박 재판관은 지난 1996년 초대 재판관으로 당선돼 9년 간 재임해 왔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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