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제1호 최고과학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부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최고과학자위원회를 열어 황교수를 최고과학자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모두 10명으로 구성된 최고과학자 위원회는 이날 생명분야에서 황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희섭 박사, 수리분야 김진의 서울대 교수, 노태원 서울대교수, 화공분야 김기문 포항공대 교수 등 5명 후보중에서 황 교수를 최고과학자로만장일치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황 교수는 앞으로 5년간 매년 3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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