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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5명, 각각 23억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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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제134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5명 나와 각각 23억4천915만5천1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3, 12, 20, 23, 31, 35'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1등 총당첨금액 117억4천577만5천5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43'을 찍은 2등은 50명으로 각각 3천915만2천585원을 받게 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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