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에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자전거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낼 뻔한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본인도 아차하는 순간에 자전거를 추돌할 뻔 한적이 있다.
이런 위험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자전거에 야간 반사경 부착을 의무화해야 한다.
자칫 잘못 사고가 난다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나 사고를 낸 운전자 모두 겉잡을 수 없는 불행을 맞게 된다.
모든 자전거에 야간 반사경을 부착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혹 규제가 어렵다면 자전거에 반사경 부착을 하라는 캠페인이라도 벌였으면 한다.
김길현(대구 북구 동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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