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에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자전거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낼 뻔한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본인도 아차하는 순간에 자전거를 추돌할 뻔 한적이 있다.
이런 위험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자전거에 야간 반사경 부착을 의무화해야 한다.
자칫 잘못 사고가 난다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나 사고를 낸 운전자 모두 겉잡을 수 없는 불행을 맞게 된다.
모든 자전거에 야간 반사경을 부착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혹 규제가 어렵다면 자전거에 반사경 부착을 하라는 캠페인이라도 벌였으면 한다.
김길현(대구 북구 동천동)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