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륜(沈在淪) 전 고검장이 대상그룹의 지주회사 대상홀딩스의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대상그룹은 "심 전 고검장을 오는 8월 출범할 예정인 대상홀딩스의 사외이사로 내정했다"며 "오는 8월 1일 창립 총회에서 심 전 고검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대상 관계자는 "경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명망있는 법조계인사인 심 전 고검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고 말했다.
대상 홀딩스는 ㈜대상이 사업회사와 지주회사로 분할되면서 신설된 회사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