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용보증재단은 7월 1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중소기업은행 동대구지점 2층에 범어동지점을 개설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대구시와 정부, 지역 금융기관 등이 출자, 대구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창업·운전 자금을 보증공급해 주는데 지금까지 달서구 감삼동 본점과 북구 산격동 유통단지지점 등 2개 지점만 있어 수성구, 중구, 남구, 동구 지역 이용자가 이용하기에 불편이 있었다.
대구신보재단의 올해 보증공급 목표는 1천500여억 원으로 보증지원대상은 지역 내 사업자등록된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중소기업은 최고 4억 원까지, 종업원 5인 미만의 음식,이·미용업 등 소매업은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창업자금 및 운전자금에 대해 신용조사와 사업성 평가를 통해 신용으로 보증지원한다.
문의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홈페이지 http://www.ttg.co.kr·전화 053-554-5300), 유통단지지점(053-601-5255), 범어동지점(전화 053-744-6500).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