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신규 분양가가 평당 1천만 원 고지에 다다랐지만 시민들은 400만~500만 원선을 적정 분양가로 생각했다.
아파트 희망 분양가(평당)에 대한 물음에서 △400만 원 이내=34.4%, △400만~500만 원=24.2% △500만~600만 원=18.1%, △600만~700만 원=12.1% △700만~900만 원=8.9% △900만~1천만 원=1.6%, △1천만 원 이상=0.7%순으로 응답했다.
또 시민들은 집을 구입할 때 금융기관대출(62.2%)에 주로 의존하고 있고 23.8%는 자기돈, 9.2%는 전세금, 4.8%는 부모나 친'인척 도움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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