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오리온스, 원주TG 신종석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는 30일 TG삼보의 포워드 신종석(30)을 영입하고 연봉 1억500만원에 계약했다.

지난 98년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4순위로 원주 나래 블루버드(현 TG삼보)의 유니폼을 입은 신종석은 식스맨으로 맹활약하며 '98-99시즌 우수후보선수상을 차지했고, 지난 2004-2005 시즌에는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