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1일 보호관찰기간 중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이모(15)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올 4월 특수강도 등으로 2년의 보호관찰 선고를 받은 이군 등은 지난달 27일 새벽 2시쯤 동구 지저동 ㄷ할인마트 앞 길에 세워져 있던 박모(49·동구 지저동)씨의 49cc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모두 오토바이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30일 길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쳐 학생들에게 팔려한 혐의로 김모(23·동구 괴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8일 새벽 동구 용계동 한 빌라 앞 길에 세워져 있던 49cc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오토바이 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