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0시부터 2일 오전 8시까지 중구 삼덕초교~동인동 국채보상로간 송수관 부설 공사로 인해 중구 성내동과, 동인동, 삼덕동, 북구 칠성동 등 일부 지역에 수돗물의 양이 줄거나 흐린 물이 나온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흐린물이 예상되는 지역은 중구 성내1동 전역, 성내 2·3동, 동인동, 삼덕동, 북구 칠성동 등 5천200여가구이며, 수돗물의 양이 감소하는 지역은 중구 동인동 일부 지역 1천450여 가구이다.
상수도본부는 주민들에게 사용할 물을 미리 준비할 것을 당부했으며, 준비된 수돗물이 없는 경우 전화 연락을 하면 수돗물을 운반해 준다고 밝혔다. 국번없이 121, 953-5972.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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