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남고속철 분기역 오송역으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 연말까지 기본계획 수립 예정

경부와 호남고속철도가 갈리는 분기역으로 오송역이 선정됐다. 호남고속철도분기역평가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식 안양대교수)는 30일 오후 대전, 오송, 천안·아산 3개 후보지에 대한 평가 결과 오송이 87.18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4년 9월 철도청이 기본계획조사에 착수한 뒤 11년 만에 호남고속철건설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