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경실련 "지방의원 유급화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실련이 1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및 유급화 백지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경실련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기초의회까지 정당 공천제를 도입하려는 것은 국회의원의 지역정치 영향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유급화는 무보수 명예직이라는 지방의회 탄생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차제에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 배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