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심검도관이 2, 3일 이틀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구시장기검도대회 사회단체부 정상에 올랐다. 정심관은 대회 결승에서 대구검도관을 접전 끝에 3대2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또 단체전에서 성산초교는 초등부, 이곡중은 중등부, 경북대는 대학부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최영상(정심관)이 초등저학년부, 남명석(정심관)이 초등고학년부, 장상미(선재관)가 초등여자부, 박무경(지산중)이 중등1부, 배정인(정심관)이 중등2부, 곽노진(경북고)이 고등1부, 우현수(선혜재)가 고등2부, 최성민(계명대)이 대학1부, 강정구(중앙도장)가 대학2부, 이윤미(정심관)가 여자부, 김철호(정심관)가 청년부, 이상현(정도관)이 중년부, 곽현섭(창무관)이 장년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사진설명= 3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구시장기검도대회 여자부 예선에서 백수민(오른쪽·창무관)이 성경애(정심관)를 상대로 머리치기 공격을 하고 있다.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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