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치기범 "여경지망생인 줄 모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길가는 여성을 폭행하고 손가방을 날치기하려 한 혐의로 김모(37·달서구 송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밤 11시 40분쯤 대구 남구 대명3동 길가에서 귀가하던 강모(22·여)씨를 밀어 넘어뜨리고 손가방을 뺏으려다 강씨와 몸싸움 끝에 붙잡혔다. 합기도 2단의 강씨는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해 학원공부를 마치고 귀가 중이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