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여성문화회관은 '2005 여성주간(7월 1~7일)'을 맞아 여성과 불우 소외 계층이 함께하는 '한마음 문화축제'를 12일까지 열고 있다.
동부여성문화회관 소속 달구벌여성극단이 5일 오후 1시30분 동구 미곡동 정심수양원을 방문, 연극 '배비장전'을 공연한데 이어 비슬국악단이 7일 오후 동구 불로동 마이홈노인전문요양원에서 사물놀이 등 '찾아가는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를 펼친다.
또 8일 오후 2시 동부여성문화회관 강당에서는 '건강한 가족문화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 아래 세미나가 열린다. 김정옥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건강한 가족-그 과제는', 홍상욱 영남대 교수가 '저출산 현황과 대책'에 대해 주제발표한다. 12일 오전 10시부터 아쿠아로빅 시범행사와 '한마음 수영대회'가 동부여성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053)951-0186.
이경달기자
사진: 달구벌여성극단의 '배비장전'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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