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 아남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은 서울 소재 아남건설의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우방에 따르면 지난 4일 아남건설에 입찰서를 제출한 결과,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우선협상자로 선정됐음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남건설의 매각대금이 800억 원에 달하는 데다 투자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오는 12일 양해각서 체결에 이은 실사와 본계약으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