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일 대구의 현대병원(수성구 중동)과 효성병원(수성구 중동) 등 전국 21개 전문병원 시범 의료기관을 선정, 이날부터 1년 동안 시범 운영키로 했다.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병원은 '○○과(질환병) 전문병원 시범기관'으로 표시할 수 있다.현대병원은 정형외과(수지접합) 분야에서, 효성병원은 산부인과 질환 분야에서 의료진 수와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복지부는 시범 사업을 통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전문병원의 기준을 정해 향후 전문병원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