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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인터뷰] 서민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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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1979년 7월 1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올해로 27세지만 이화여대 법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다. 한국외대 법학과를 다니다 친구들이 몰려있는 신촌으로 가기위해 재수했다. 1남1녀중 첫째다. 동생은 군에 복무중이다.

아버지 서영주씨는 얼마전까지 산업자원부 국장으로 있다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서영주씨는 DJ정부 시절 김중권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보좌관을 지냈고 다시 산자부로 돌아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을 지내기도 했다.

서민정은 이대에 입학한 후 교내방송국 아나운서를 하다가 케이블TV 음악방송의 VJ로 뽑혔고 공중파방송에 데뷔한 지 5년째다. MBC의 '섹션TV연예통신' '와우 동물천하' '출발! 비디오여행' 'KBS 주주클럽' '자유선언 토요대작전'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SBS라디오 '서민정의 기쁜 우리 젊은날'을 진행하고 있다.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 출연한데 이어 영화 '제니,주노'에도 출연했고 SBS 특별기획 드라마 '그 여름의 태풍'에도 출연하면서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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