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선산 33번 국도변에 위치한 일부 업체들이 도로 중앙에 설치된 중앙분리대로 인해 차량의 진·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진입 차로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33번 국도변인 아읍 항곡리 341 일원에 있는 하이트맥주(주)구미지점, 태정산업, (주)대경테크노, 동일산업 등이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 때문에 선산 쪽으로 1km 정도를 더 진행한 후 U턴을 통해 회사로 진입하고 있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근접 지역에 진입 차선을 허용해 달라고 구미경찰서에 건의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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