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6명, 각각 19억원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제136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6명 나와 각각 19억9천769만4천15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2, 16, 30, 36, 41, 42'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1등 총당첨금액 119억8천616만4천900원을 나눠 갖는다고 말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1'을 찍은 2등은 26명으로 각각 7천683만4천391원을 받게 됐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156만1천919원)은 1천279명, 4개 숫자를 맞힌 4등(당첨금 5만9천639원)은 6만6천993명, 3개 숫자를 맞혀 5천 원의 고정 상금을 받는 5등은 111만9천75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