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옥 용의자 대전서 납치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주교도소에서 11일 탈옥한 최병국(29)으로 보이는 남자가 12일 대전시에 나타나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이날 오후 10시 10분께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모 여관 앞에서 20대 남자가 다방에 차 배달을 주문, 다방 여종업원 A씨가 여관 앞에 도착하자 대전80더3960 검은색코란도 승합차에 태워 끌고다니다 유성에 내려놓고 달아났다.

A씨는 새벽 1시 40분께 경찰에 전화를 걸어 "탈옥범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를 끌고 다녔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대전권 5개 경찰서 형사 등 1천500명을 동원, 고속도로 나들목과 시내곳곳에서 검문검색을 벌이고 있으나 범인을 잡지 못하고 있다.

최씨는 11일 낮 12시께 전주시 평화동 전주교도소를 탈옥, 택시를 타고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까지 간 뒤 대전으로 잠입해 오후 2-3시 사이에 친구와 동생을만난 뒤 잠적했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