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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농구 한국여자, 뉴질랜드에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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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실업선발팀이 제27회 윌리엄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뉴질랜드에 완패했다.

한국은 16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1차전에서 뉴질랜드에 98-64로 패했다고선수단이 17일 알려왔다.

한국은 김은혜(김천시청)와 김향미(사천시청)가 나란히 14점씩 넣으며 분전했으나 리바운드에서 23-49로 절대 열세를 보여 완패를 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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