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플루트 4중주단은 22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오정현·신민정·이경아·박마리아 등 계명대 출신 여성 플루티스트로 구성된 앙상블. 오정현씨는 불가리아 국립 소피아음악원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신민정씨는 계명대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경아씨는 칼로스 플루트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박마리아씨는 진주시립교향악단에 몸을 담고 있다.
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팝, 크로스오버 뮤직 등 다양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번 첫 공연에서는 도플러의 '안단테와 론도 작품 25', 드뷔아의 '4중주',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My favorite things' 등을 들려준다. 피아노 반주는 박락희씨.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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